이 진단은 어디서 왔나
표준투자권유준칙
금융투자협회의 표준투자권유준칙은 투자자를 안정형, 안정추구형, 위험중립형, 적극투자형, 공격투자형의 5단계로 나눕니다. 증권사에서 계좌를 열 때 작성하는 투자자정보 확인서가 바로 이 분류를 따릅니다. 문항도 연령, 투자 가능 기간, 투자 경험, 금융 지식, 소득 대비 투자 비중, 감내 가능 손실이라는 같은 축을 씁니다.
증권사에서 받는 그 진단, 5단계 중 어디일까
전부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표한 통계입니다. 계산식은 데이터 출처 페이지에 전부 적어뒀습니다.
연령, 투자 가능 기간, 투자 경험, 금융 지식, 투자 비중, 감내 가능 손실의 여섯 문항마다 고른 답에 점수를 매겨 더합니다. 가장 보수적인 답만 고르면 0점, 가장 공격적인 답만 고르면 100점입니다. 문항마다 최대 점수는 투자 가능 기간·투자 경험·감내 가능 손실이 18점, 연령이 16점, 금융 지식과 투자 비중이 15점입니다. 합계가 81점 이상이면 공격투자형, 61점 이상 적극투자형, 41점 이상 위험중립형, 21점 이상 안정추구형, 그 아래는 안정형입니다.
40대이고, 3~5년은 안 써도 되는 돈이며, 펀드·채권·ETF까지 해봤고, 금융 상품은 대체로 알고, 자산의 20~40%를 투자에 넣었고, 10%까지는 잃어도 버틸 수 있다면 8+9+9+10+10+6으로 52점입니다. 결과는 위험중립형이고 "위험 감수 점수 52점 · 5단계 중 3단계"로 나옵니다. 문항마다 한가운데를 고르면 위험중립형이 나오도록 배점을 맞췄습니다.
점수만 내지 않고 답변 사이의 모순도 짚어드립니다. 3년 안에 써야 할 돈인데 20%까지 또는 그 이상 잃어도 된다고 한 경우, 선물·옵션·레버리지까지 해봤는데 금융 지식은 "잘 안다"가 아닌 경우, 한 푼도 잃기 싫다면서 점수가 40점을 넘는 경우입니다.
금융투자협회 표준투자권유준칙의 5단계 분류와 문항 축을 따랐지만, 실제 금융사의 투자자정보 확인서와는 문항과 배점이 다릅니다. 법적 효력이 없고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성향 진단은 거래하는 금융사에서 받으시고, 나이와 상황이 바뀌면 다시 해보세요.
답변과 상관없이 늘 같은 이야기라 미리 꺼내뒀습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여기에 내 답변으로 계산한 근거가 추가됩니다.
표준투자권유준칙
금융투자협회의 표준투자권유준칙은 투자자를 안정형, 안정추구형, 위험중립형, 적극투자형, 공격투자형의 5단계로 나눕니다. 증권사에서 계좌를 열 때 작성하는 투자자정보 확인서가 바로 이 분류를 따릅니다. 문항도 연령, 투자 가능 기간, 투자 경험, 금융 지식, 소득 대비 투자 비중, 감내 가능 손실이라는 같은 축을 씁니다.
참고용
이 진단은 표준투자권유준칙의 축을 따랐지만 실제 금융사의 투자자정보 확인서와는 문항과 배점이 다릅니다. 법적 효력도 없고 특정 상품을 권유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 투자 성향은 거래하는 금융사에서 정식으로 진단받으세요. 성향은 나이와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몇 년에 한 번은 다시 해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