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사회

주식 수익률 계산기

그때 샀더라면

그 해에 그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일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비트코인 같은 종목을 몇 년 전에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지 실제 주가로 계산합니다. 배당은 재투자한 것으로 보고 미국 주식은 환율까지 반영해 원화로 되돌립니다. 같은 해에 다른 종목을 샀다면 어땠을지도 따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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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가 기준으로 삼는 숫자

전부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표한 통계입니다. 계산식은 데이터 출처 페이지에 전부 적어뒀습니다.

데이터야후 파이낸스 월말 종가
기준일 2026-10-31
수익 계산배당 재투자 포함
액면분할·병합 모두 보정
엔비디아 2015년 말 → 지금290배
원화 기준 · 환율 포함
삼성전자 2015년 말 → 지금11배
원화 기준 · 환율 포함
비트코인 2015년 말 → 지금204배
원화 기준 · 환율 포함
코스피 2015년 말 → 지금2.9배
원화 기준 · 환율 포함
데이터 출처와 계산법 전문 보기

이렇게 계산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른 해의 12월 마지막 거래일 종가에 샀다고 보고, 가장 최근 월말 종가까지의 수익을 계산합니다. 주가는 야후 파이낸스의 월말 종가를 매일 새로 받아 쓰고, 액면분할을 반영합니다. 번 돈은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본 총수익으로 셉니다. 미국 주식은 주가만 오른 게 아니라 환율로도 움직이므로 원화 수익은 주가 배수 × 원/달러 환율 배수로 계산합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지금 가치 ÷ 넣은 돈)의 보유 햇수 제곱근에서 1을 뺀 값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종가는 2015년 말 2만 5,200원(액면분할 반영), 2020년 말 8만 1,000원이었습니다. 2015년 말에 사서 2020년 말까지 들고 있었다면 주가만으로 3.2배이고, 배당을 다시 넣었다면 그보다 조금 더 큽니다. 미국 주식이라면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로는 더 벌고, 내리면 덜 법니다. 결과 화면은 같은 해에 다른 종목을 샀다면 어땠을지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이 계산이 다루지 않는 것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매매 수수료는 빼지 않았습니다. 사고판 시점이 연말이 아니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매달 조금씩 사 모은 경우는 적립식 투자 테스트에서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나간 수익률은 앞으로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

답변과 상관없이 늘 같은 이야기라 미리 꺼내뒀습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여기에 내 답변으로 계산한 근거가 추가됩니다.

이 숫자를 믿어도 되는지

기준일 2026-10-31

야후 파이낸스의 월말 종가를 매일 새로 받아 씁니다. 배당은 받아서 같은 종목에 다시 넣은 것으로 계산했고, 액면분할과 병합은 전부 보정했습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정이 하나 있습니다. 한 번도 팔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어떤 종목이든 반토막이 난 구간이 여러 번 있었고, 대부분은 그 구간에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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