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지수에 없는 것
집값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계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의 평균 가격입니다. 전세·월세는 들어 있지만 자기 집을 사는 데 드는 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을 사려는 사람에게는 이 계산이 실제보다 후하게 나옵니다. 또 연봉은 세전으로 비교했습니다. 연봉이 오르면 세율 구간도 올라가서, 손에 쥐는 돈의 실질 상승률은 여기 나온 것보다 조금 낮습니다.
숫자는 올랐는데, 물가를 빼면?
전부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표한 통계입니다. 계산식은 데이터 출처 페이지에 전부 적어뒀습니다.
답변과 상관없이 늘 같은 이야기라 미리 꺼내뒀습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여기에 내 답변으로 계산한 근거가 더 붙습니다.
집값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계가 사는 물건과 서비스의 평균 가격입니다. 전세·월세는 들어 있지만 자기 집을 사는 데 드는 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을 사려는 사람에게는 이 계산이 실제보다 후하게 나옵니다. 또 연봉은 세전으로 비교했습니다. 연봉이 오르면 세율 구간도 올라가서, 손에 쥐는 돈의 실질 상승률은 여기 나온 것보다 조금 낮습니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물가는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 총지수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받아 1990년부터 그대로 씁니다.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연도별 결정현황입니다. 2006년까지는 9월에 바뀌었기 때문에 그해 1~8월과 9~12월을 개월 수로 나눠 평균했습니다. 사람마다 연봉이 실질로 얼마나 올랐는지에 대한 분포 통계는 없어서, "상위 몇 %" 는 말하지 않습니다.